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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유물 > 상세정보
 
유물명칭 통도사 건륭40년 현왕탱(通度寺 乾隆四十年 現王幀)
전시여부
수량 1점
시대 조선후기(1775년)
재질 사직 (모시바탕에 채색)
크기 세로 108.2 가로 122.0
지정번호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77호

  현왕탱화의 주존 현왕은 시왕도의 주체 대상인 명부시왕 중 염라신앙에서 파생하였으며, 염라대왕의 불명인 보현왕여래(普賢王如來)이다. 명부계불화인 지장탱화와 시왕탱화가 명부전 또는 지장전에 봉안되는 반면 현왕탱화는 대웅전과 같은 사찰의 주불전 좌우 영단에 봉안되는게 일반적이다.

  화면 중앙 방형대좌 위 의자에 앉은 현왕은 머리에 쓴 관 위에 금강경을 얹어 천으로 묶었고, 조복을 착용하고 있다. 좌우로 판관(判官)과 녹사(綠事), 사자(使者), 시자(侍者), 동자(童子) 등이 중앙의 현왕을 둘러싸며 함께 시립하고 있다. 양손으로 홀()을 쥐고 머리에 왕의 관을 쓴 판관과 사모를 쓰고 양손에 붓과 서책을 든 녹사, 목에 항권을 두르고 무장형의 복장에 번()을 든 장군, 일월선(日月扇)을 든 시자(侍者)와 당번을 든 동자상이 서있다.

  화기를 통해 건륭40(1775)에 화사 임평壬平, 광익(廣益)에 의하여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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