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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유물 > 상세정보
 
유물명칭 자장율사 진영(慈藏律師 眞影)
전시여부
수량 1폭
시대 조선후기(1804년)
재질 사직 (비단바탕에 채색)
크기 세로 146.0 가로 96.0
지정번호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76호

  해장보각(海藏寶閣)에 봉안되었던 통도사 개산조(開山祖) 자장율사의 진영이다. 자장율사(慈藏律師 : 590~658)는 신라의 고승으로 당나라로 들어가 문수보살(文殊菩薩)의 현신(現身)을 만나고 돌아와 통도사를 창건하고 부처님 가사와 진신사리를 모시고 계단을 쌓아 계()를 설함으로 자장율사라 불렸다.

  화면 향좌측 상단에 직사각형의 주색 영제란을 마련하여 제사신라국사자장율사지진(帝師新羅國師慈藏律師之真)’을 기술하였다. 개산조당(開山祖堂)은 영조3(1727)에 건립되었으나, 진영의 조성연대는 1804년으로 그 연대가 맞지 않아 개산조당 건립 당시 다른 자장율사의 진영이 봉안되었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된다.

  진영은 의자상으로 신발을 벗고 의자 위에 가부좌한 자세이다. 왼손에는 불자(拂子)를 오른손으로 불자의술을 만지고 있으며, 백색 소삼(小衫), 녹색 장삼을 입고 홍색 가사를 수()하였다.

  하단에 있는 화기를 통해 화사 계한(戒閑), 성인(性仁) 등에 의해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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