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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유물 > 상세정보
 
유물명칭 감주금니묘법연화경(紺紬金泥妙法蓮華經)
전시여부
수량 14책
시대 조선시대(1880년)
재질
크기 세로 30.4 가로 20.0
지정번호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97호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종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

 중국 후진의 구마라습이 번역한 것을 조선 고종 17(1880)에 경운원기(擎雲元奇, 1852~1936)스님이 정성껏 옮겨 쓴 경전이다. 우리나라에 들어온 법화경 7권의 내용을 모두 14권으로 나누어 다시 만들었다. 크기는 세로 30.4, 가로 20이며, 검은 비단 위에 금색으로 글씨를 썼다.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나운화상이 백련암에서 책을 만들던 당시 황색 쥐 한 마리가 스스로 걸어 들어왔다고 한다. 그래서 꼬리를 뽑아 붓을 만든 뒤 한자씩 쓸 때마다 한번 씩 절을 하고 3개월에 걸쳐 공을 들여 완성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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