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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옻칠민화 이영실 개인전 <羅羅Land lV : 영축산이야기>
전시기간 2022-10-15~2022-10-23
전시장소 2층 기획전시실
전시내용
통도사성보박물관(관장 송천)은 오는 10월 15일(토)부터 10월 23일(일)까지 <옻칠민화 이영실 개인전 - 羅羅Land lV : 영축산이야기>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옻칠기법을 통해 민화를 새롭게 해석하며 동시대를 이야기하는 이영실 작가의 현대 민화 20여 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영실 작가는 20대부터 그림의 꿈을 다지다가 50대에 민화 대가 송규태 작가의 가르침을 받으며 입문하였으며, 성파 스님의 전시회를 본 뒤 본격적으로 옻칠민화에 빠져들어 한국 민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2016년에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의 제목을 전시명에 쓰게 된 것은, 영화 제목에 담긴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환상의 세계’란 의미가 작가가 민화에 담고 싶었던 의미와 상통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종정 성파스님은 이번 전시를 축하하며, “한국 미술은 고대에 불교미술과 결합하여 고려시대까지 찬란한 꽃을 피웠다. 그러나 조선시대에 이르러 불교미술에 위축되기도 했지만 18세기 불화를 그리던 화원들이 전통을 바탕으로 시대에 맞게 그린 그림이 오늘날의 민화이다.”라고 하면서, “통도사에는 많은 민화가 명부전, 해장보각, 용화전, 응진전 등의 전각에 그려져 있다. 소박하면서도 파격적인 형식, 멋들어진 해학, 부처님의 가르침과 민중의 염원 등이 통도사에 남아 있는 것이다. 상상과 은유에 담긴 문학적 내용과 철학적 이야기 등을 민화에서 발견할 수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번 이영실 작가의 개인전에 대해서는 “이영실의 옻칠민화는 옻칠에서 표현할 수 있는 풍부한 색조와 다양한 질감을 통해 새롭게 미술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옻칠민화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보여준다.”라면서 “전통을 창조적으로 계승하여 통도사 옻칠민화의 세계를 널리 알리고 더 높은 예술성으로 빛나기를 기대한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통도사성보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관람객과 신도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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