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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김순남 개인전
전시기간 2022-09-03~2022-09-25
전시장소 2층 기획전시실
전시내용

통도사성보박물관93()부터 925()까지 <김순남 개인전 New Symphony : 텅 빈 충만>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불교적 사유와 명상을 표현한 김순남 작가의 주요 작품 29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김순남 작가는 1992년 칸딘스키의 저서에 영향을 받아 완전 추상 컴포지션을 통한 서정적추상 작품을 주로 연구해왔습니다. 2018년 이후에는 점, , 색의 에너지에 집중하여 교향곡을 들을 때의 감흥과 유사한 자유로움과 조화로움을 느끼게하는 뉴심포니시리즈를 통해 불교적 사유와 명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김순남 작가는 국립창원대학교 미술학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1995년에 미국 뉴져지 주립대학교에서 MFA과정을 마쳤습니다. 2004년부터 2013년까지 뉴저지 주립대 Kean University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하였고, 2005년 뉴저지 아시아여류화가 5인전 초대, 2014년 재미한인작가 아카이브 2부 작가 46인 선정 등 미국에서 교수, 작가, 아내로서 생활을 하였습니다. 이후 2014년에는 독일 부터탈에서 5년간 작업활동을 하였습니다. 2019년에 한국으로 돌아와 현재 서울에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20207월에 전시가이드 표지작가 소개, 2021년 갤러리내일과 2022년 갤러리온에서 초대개인전 개최, 20211020일자 법보신문 1605호에 주수완교수님의 연재 <불교를 사랑한 예술가들>52번째 작가 선정 등 미술계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미술비평가 안현정 박사는 김순남 전시의 비평글에서 진정한 삶을 향한 작가의 질문은 최근작인 ‘NEW SYMPHONY'시리즈에서 극대화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원의 파동,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이러한 질문이 유심이라면, 작품이 던지는 역동적인 에너지는 기화되어 무심으로 이어진다......김순남의 작품 앞에서 모든 짐을 내려놓는 무심의 상태와 만나게 된다는 뜻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통도사성보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관람객과 신도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 시 명 : 김순남 작가 개인전 <New Symphhony : 텅 빈 충만>

전시기간 : 202293() ~ 925()

전시장소 : 통도사성보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

연 락 처 : 통도사성보박물관 학예실(055-384-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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