옻칠민화 특별전은 영축총림 통도사 방장이자 가장 큰 어른이신 중봉 성파 대종사께서 아픔으로 고통 받는 이 땅의 모든 중생들의 치유와 상생을 발원하는 원력으로 마련한 자리입니다. 민화를 통해 불교문화와 예술의 정수를 만나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전시기간 2020년 5월 29일(금) ~ 8월 16일(일)
• 전시장소 통도사성보박물관 1-2층 기획전시실
• 오 픈 식 5월 29일(금) 오후 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