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성보박물관 문화센터 전각반에서 두번째 정기 회원전을 개최합니다.
전각은 인면(印面)에 글귀를 새기는 작업입니다. 인장이라는 하위 개념으로 인식되었던 전각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왜 최고의 종합예술임을 보여 주고자 합니다. 회원들과 찬조작품 등 총 30여점의 작품이 전시 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