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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
현서정 개인전 <행복 미학의 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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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 |
2024-09-07~2024-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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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소 |
2층 기획전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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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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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성보박물관(관장 진응)은 오는 9월 7일(토)부터 9월 25일(일)까지 현서정 개인전 <행복 미학의 진수>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현서정 작가가 전통적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상징인 연꽃, 모란꽃, 해바라기, 잉어, 물 등의 대상들을 간략하고 명료한 이미지로 다채롭게 담아내어 아크릴로 그려낸 작품 25여 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서정 작가는 영남대학교에서 서양화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2004년 포항에서 첫 개인전을 가진 이래 25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습니다. 서울, 부산, 광주, 인천, 울산, 대구 등의 국내 아트페어와 홍콩, 싱가폴, 북경, 프랑스 등의 국외 아트페어에 50여 회 참가하였으며, 각종 기획전, 초대전, 단체전 등의 국내외 교류전에 다수의 작품을 출품하여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울산미술협회, 대구환경미술협회, 예미회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서정 작가는 전시를 열면서 “예로부터 풍수의 미학을 가진 그림은 행복, 가족의 화합과 번영에 강력한 에너지를 가진 것으로 여겨왔다. 오랫동안 전해져온 전통적인 상징을 소재로 하여 그림을 보는 이의 삶에 풍요로움이 깃들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기존 행복 미학의 그림과는 차별화된 간결하고 명확한 색과 형태로 모던하고 새로운 행복 미학의 아름다움을 이번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현서정 개인전 <행복 미학의 진수>는 통도사성보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관람객과 신도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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