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안내
박물관소개
관람안내
행사일정
찾아오시는 길
전시학술
상설전시
특별전시
작은전시
도서발간
소장유물
유물검색
유물 조사 · 복제
대관전시
대관전시 공고
대관신청
대관현황
불교미술사학회
학회소개
학술대회
불교미술사학
회원가입안내
문화자원봉사회
모집안내
행사일정
조별편성표
문화강좌
교육안내
교육자료
교육사진
열린마당
공지사항
자주묻는 질문
열린게시판
관련사이트
홈
> 열린마당 > 열린게시판
인권탄압 중지를 위한 소리없는 외침
글쓴이 : 임성준
Lastupdate : 2004-07-13 00:00:00 , Regist : 2004-07-13 , Hit : 3887
인권탄압 중지를 위한 소리없는 외침 1인 시위 - “세상 사람들이 파룬궁의 진실을 알기 바랍니다”
중국내의 테러
http://www.fkn.co.kr/ 강승훈 기자 jinsunin@epochtimes.co.kr ▲ 중국에서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인권탄압은 갈수록 심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서양옥 기자(photocorea@epochtimes.co.kr) 얼마 전 중국에서 1년 2개월 동안 갇혔다 석방된 프리랜서 사진작가 석재현씨를 보며 현재 중국정부의 인권 인식이 어느 수준인지를 알 수 있었다. 중국의 인권상황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여러 관측통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기독교인들에 대한 종교박해, 티벳과 같은 소수민족들에 대한 억압, 그리고 사상 유례없이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파룬궁 수련자들에 대한 탄압 등이 개선은 커녕 날로 심해지고 있다고 한다.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침묵으로 계속하고 있는 1인시위가 있어 눈길을 끈다.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는 매일 한 사람이 빨간색 피켓을 들고 서 있다. 자신을 파룬궁(法輪功)수련자라고 밝힌 그녀에게 1인시위를 하는 이유를 들어보았다. - 1인 시위를 하는 이유는?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상 유례없는 인권탄압을 세상에 알리고 하루 빨리 인권박해를 종식시키기 위해서이다. - 파룬궁이 무엇인지 소개한다면? "파룬궁은 1992년 중국에서 처음 나온 심신수련법으로, 쉽게 말하면 기공(氣功)수련이라고 할 수 있다. 수련을 통해 마음과 몸을 정화하며 더욱 건강하고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수련법이다. -파룬궁이 종교라고 보는 시각이 있는데? "파룬궁은 종교가 아니다. 종교와 같은 절차나 형식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파룬궁은 기부행위나 헌금을 받지 않고, 교회당이나 절 같은 건물이 없으며, 신봉하는 신도 없는 수련일 뿐이다. 단지 파룬궁을 창시한 이홍지선생께서 쓰신 "전법륜"이란 책을 읽으며 생활 속에서 나쁜 집착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연공을 통해 신체를 건강하게 하며, 도덕적으로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 수련한다. 수련은 주로 아침이나 저녁에 학교 운동장이나 공원 같은 야외에서 하며 누구든지 무료로 배울 수 있다. - 그렇다면 중국에서는 왜 박해하는가? "중국에서 파룬궁울 박해하는 이유는 단지 수련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이유에서다. 중국에서 보급한 지 단 몇 년만에 공산당원수인 7천만을 훨씬 넘는 1억에 이르는 사람들이 수련하였다. 그러자 중국 공산당 집권자는 이것이 정치세력으로 되어 정부를 위협하지 않을까 두려워했고, 또 한편으로는 인민들이 자신보다 파룬궁을 더 지지하는데 대한 질투심이 작용한 것이다. 단지 이런 어이없는 이유로 파룬궁과 그 수련자들을 탄압하는 것이다. - 앞으로 언제까지 이 일을 계속할 건지? " 이 일은 나 혼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한 시간씩 여러 명이 교대로 한다. 각자 자기 직업이 있으니 틈틈이 시간을 쪼개어 이런 일을 하는 것이다. 중국에서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인권탄압이 끝날 때까지 계속할 생각이다. 끝으로 그는 "세상 사람들이 중국에서 왜곡 발표하는 사실을 믿지 말고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 수련생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어보거나 관련자료(http://falundafa.or.kr)를 보아 파룬궁에 대한 진실을 알기를 바라며 탄압 저지 행렬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승훈 기자
총 의뢰 :
546
(Total
546
Articles) (
35
/
37
)
36
통도사의 유명한 유물과 유적은 무엇들이 있읍니까??
김나영
04-08-17
3500
35
Re:답변
김미경
04-08-12
3738
34
부처님의 금란가사에 대한 질의
보장가
04-08-12
4155
33
Re:답변드립니다.
김미경
04-08-12
3713
32
2004년 봄에 열린 불교미술사학회 자료집을 얻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최도원
04-08-11
3725
31
수입 유명브랜드 마지막 20% 가격할인행사
수입아동복
05-10-24
4020
인권탄압 중지를 위한 소리없는 외침
임성준
04-07-13
3887
29
삼보일배
청산
04-07-01
3689
28
사찰체험(기업단체) 견적의뢰
자동차
04-07-01
3699
27
Re:사찰체험(기업단체) 견적의뢰
관리자
04-07-01
3566
26
홍선스님은 종헌종법이 인정한 범어사 주지스님입니다!
승가모임
04-06-23
5004
25
사랑의 수화교실 방학특강
이상제
04-06-16
4253
24
Re:박물관 관장스님 감사합니다.
박물관장
04-06-15
3599
23
박물관 관장스님 감사합니다.
구미불교대학학생
04-06-11
3954
22
Re:박물관장 스님께 두손 모아 인사드립니다 ()()()
박물관장
04-06-05
3601
[31]
[32]
[33]
[34]
[35]
[36]
[37]
이름
제목
내용
박물관 소개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사이트맵
|
관리자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통도사성보박물관. TEL. 055-382-1001 / FAX. 055-384-0030
Copyright (c) 2011 Tongdosa Museu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메이크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