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5월 29일(금) 오후 3시 통도사성보박물관에서 통도사 옻칠민화 특별전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이번 전시의 작가이자 영축총림의 최고 어른이신 방장 성파스님과 주지 현문스님, 김일권 양산시장님, 한국박물관협회 윤열수 회장님을 비롯 수많은 내빈과 사부대중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먼 걸음 아끼지 않으시고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5월 29일부터 시작된 통도사 옻칠민화 특별전의 전시기간은 다음 달인 06월 28일까지입니다. 관람객과 신도 분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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