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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유물 > 상세정보
 
유물명칭 우운당 진희 진영(友雲堂 眞熙 眞影)
전시여부
수량 1폭
시대 조선후기(1881년)
재질 사직 (비단바탕에 채색)
크기 세로 122.7 가로 80.4
지정번호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450-4호

  우운당 진희(友雲堂 眞熙)의 진영으로 비단바탕에 채색되었다. 화면 향우측 상단에 직사각형의 주색 영제란을 마련하여 선교양종우운당대선사지진(禪敎兩宗友雲堂大禪師之真)’이라 기술하고, 향좌측 상단에는 주색의 찬문란을 마련하여 제찬을 적었다.

 

法門標準 軌度寬繛 心懷大道 手秉靈鍔 潮海閃電 晴天迅爍 振五宗綱 碎三關鑰 原西天正絡 彷彿七分 格思斯侂 華峯門人灝雲度彦和南謹贊

 

  법문은 기본이요 법도는 너그러우며 / 마음엔 큰 도를 품고 손에는 영험한 칼 쥐니 / 물결치는 바다의 번개요 맑은 하늘의 날랜 빛이라 / 오종의 종풍 떨치고 삼관의 자물쇠를 쳐부수었네 / 원래 그 계보가 있으니 부처의 정맥이 / 대부분 여기에 부탁함에 이르렀네

 

  배경은 방형 격자문이 시문된 황토색의 벽면과 화문석으로 구성되었다. 오른쪽을 향하여 반측면 자세를 취하고 녹색의 법피를 두른 여의두문 장식 의자에 정좌한 가부좌상이다. 얼굴은 세필(細筆)의 선묘로 이목구비(耳目口鼻)를 구획하고 미세하게 선염(渲染)을 가했다. 백색 소삼(小衫), 연회색 장삼(長衫)을 입고 주황색, 노란색, 녹색의 매듭으로 묶은 붉은 가사(袈裟)를 수()하였으며 장삼에는 장삼의 색깔보다 짙은 동색 계열로 가사의 윤곽과 옷주름을 그리고 음영을 주었다. 왼손에는 주장자를, 오른손에는 장염주를 쥐고 있으며 주장자의 끝은 금제로 마감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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