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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암사 입구 승선교(보물 제400호) 밑으로 강선루가 보입니다.
 강선루 : 신선이 내려온다는 누각입니다.
 선암사 일주문 앞. 썩은 고목에 동전이 덕지덕지 .. 소원도 덕지덕지... 그 무슨 소원이 그리도 많으신가?
 선암사 일주문
 관음전 내부 편액. 순조임금이 12살인 1801년에 하사한 글씨. 복전(복밭)을 뜻하는 가사 문양의 금색을 글씨에 입힌게 특이하다.
 한떨기 꽃을 보게 되는 창살무늬..
 낙안읍성 안에 초가집. 옹기종기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듯... 누구에게나 그만큼의 추억이 있을 듯 하여 갔습니다.
 읍성의 일부. 짜맞춘 듯한 정교함이 ...
 이렇게 모여 이렇듯이 사진 찍고 ...
통도사 성보박물관장 현근 손모음 |